안녕하세요.
3월22일에서 23일 24번 가족 데크에서 일박을 했습니다.
친절한 관리자분들 덕에 잘 지내다 왔어요.
24번 데크는 편의 시설하고도 가깝고
높은 지붕이 비나 이슬도 가려주네요.
저녁에는 조명도 들어오구요.
매점앞 주차장에 잠깐 주차하고 짐내리고
입구 주차장에 지정된 자리에 주차하고왔는데 왔다갔다 어렵지 않네요.
1박인데 이걱저것 챙겨오긴 했는데
타프나 조명 걱정 없이, 아이를 동반한 가족들이 오가 좋은곳 같아요.
가을에 단풍때 다시 한번 와봐야겠어요.
아침에 산넘어 들어오는 햇살이 너무 좋네요.
고맙습니다.